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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Guitar Tonewoods & Parts - alder, ash, basswood
작성자 뮤직포스 작성일 2013-08-30 17:45:20 조회수 1052
   
 

 

 ASH

 

 

애쉬는 북미의 하드 애쉬와 남쪽의 스웜프 애쉬 두 가지 종류로 나뉜다.
•50년대 고전적 펜더 기타로 잘 알려진 목재로, 미국 남부 wesland 습지대 물속에 뿌리가 잠겨 자라는 목재를 음향목으로 가장 바람직한 목재로 취급되고 있다.
       일반적으로 스웜프 애쉬는 다공질로 가볍고 공진이 좋으며, 투명 피니쉬를 하기에 좋은 무늬를 가지고 있으며, 가벼울수록 좋은 목재에 속한다.

       스웜프 애쉬의 사운드는 나무 전체 스펙트럼에 걸친 높은 공진을 만들어내지만, 꺽여지는 중음이 밝고 비음 섞인 사운드를 균형 있게 잡아준다. 단단한 저음과 청량한 고음, 좋은 서스테인을 가지고 있다.

      펜더에서 많이 사용되었으며, 깨끗하고 투명한 사운드를 싱글 픽업을 사용하는 악기에서 자주 사용된다.

• 하드 애쉬는 스웜프 애쉬에 비해 상대적으로 밀도가 높고 단단하며 무겁다. 둘은 매우 비슷하지만 높은 밀도가 더 밝은 소리와 긴 서스테인을 만든다. 하드 애쉬는 조금 더 밝고 무게가 있는 단단한 사운드가 요구되는 악기에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 깽깽(twang)거리는 사운드로 주로 텔레캐스터에 많이 쓰이고 있다.
        솔리드 바디로도 사용이 가능하고, 메이플탑처럼 아름다운 무늬와 밝은 음색을 제공하기 위해 탑재로도 사용하고 있다.

 

 

 Alder

 

 

•애쉬와 마찬가지로 50년~60년초 펜더기타를 논하려면 앨더를 빼놓을 수 없다. 중간 정도의 무게를 가지고 있으며 뛰어난 저음과 두터운 미드와 함께 강하고 맑은 깊이 있는 사운드를 가지고 있다.
       건조상태에서 갈색을 띄며, 매력적인 무늬는 가지고 있지않기 때문에 대부분 불투명이나 버스트 컬러의 피니쉬를 올려 마물이한다.

•앨더 바디위에 메이플, 하드애쉬 등을 탑으로 얹어 화려한 무늬와 좀 더 다이나믹한 톤을 보정하기도 한다.

 

 Basswood(Tilia americana)

 

 

       • 베이스우드는 뚜렷한 무늬가 없고, 다른 하드우드에 비해 무른편이며 컷,샌딩, 피니시등의 작업성이 좋다.
• 부드럽고 가벼운 까닭에 기타의 탑재나 프렛보드로는 사용되지 않는다.
•특정한 음색이 없는 싼 목재로 알려져 있지만, tom anderson, john suhr, ibanez guitar에서도 사용하는 목재이다.
• 목재의 특정한 음색이 없이 포용력이 좋아 사용되는 하드웨어에(픽업, 이펙터 등등)따른 특징을 가장 정직하게 표현하는 목재라 불리며, 부드럽고 고운 소리를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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