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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Guitar Tonewoods & Parts - ebony, rosewood, 그외목재
작성자 뮤직포스 작성일 2013-10-05 13:58:11 조회수 990
   
 

  Ebony

 

 

- 에보니는 프렛보드와 어쿠스틱 기타의 브릿지 에서 많이 볼 수 있다.
  로즈우드에 비해 밝은 어택과 높은 서스테인, 뛰어난 내구성을 가지고 있다.
  에보니는 가장 비중이 높은 목제로 물에 가라앉으며, 높은 밀도에서 올라오는   맑은 어택을 가지고 있다. 건조 기간이 오래 걸리며 건조가 어렵지만 안정된 수치를 찾게 되면 안정이 높은 목재이다.
  빠른 어택감과 좋은 서스테인을 가지고 있으며, 대체로 밝은 느낌의 사운드를 낸다. 가장 좋은 품질의 흑단은 검은색 플라스틱처럼 보이기도 한다.

 

 

 Rosewood

 

 

 - 높은 수요와 최근 수십 년간의 지속적인 개발로 인해, 브라질리언 로즈우드는 멸종 위기에 처한 종으로 분류되어 완제품으로 만들어진 것 이외의 목재는 국가간의 수출입이 제한되는 목재이다.
 제한적인 수출입으로 인해 최근 몇 년 동안  인디안 로즈우드, 혼두라스로즈 우드, 그리고 Cocobolo 등이 대체목으로 사용되고 있다.
 - 로즈우드는 기타에 가장 일반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지판재이다. 간혹 기타의 솔리드 바디재로 사용되기도 한다.
      소리가 매우 깊이가 있고 따듯하기 때문에 메이플 넥에 지판으로 사용하여 메이플 넥의 고음에 따듯하며 기름진 사운드를 메이킹 할 수 있다.
 - 로즈우드는 기타를 제작할 때 사용되는 나무 중 무거운 편에 속한다. 로즈우드로 만든 스트렛은 6kg 이 넘는것들도 있다. 오일성분이 함유되어있는 목재로 그 위로 피니쉬를 하지 않는다. 샌딩을 하면 특유의 향을 맡을 수 있으며, 오일성분의 메인터넌스 제품으로 관리해줄 필요가 있다.
 
 
 
 pau ferro
 
 - Bolivian Rosewood, Santos Rosewood 라고 불린다.
로즈우드와 비슷한 음색을 가지고 있으며, 좀 더 중음이 강조된 느낌이다.
현대 하이엔드 악기에서 넥과 지판재로 활발히 사용되고 있으며,기공이 없고 수려한 외관을 꾸밀 수 있는 목재이다.
 
  walnut
 
 - 월넛은 메이플과 비슷한 목질을 가지고 있으며, 메이플보다 좀 더 따듯한 음색과 풍부한 서스테인을 가지고 있다.
메이플 보다는 가벼우며,  오일피니시에 더 잘 어울리며, 베이스에서 사운드 보정이나 탑재, 코어 등에 필수적으로 사용되고 있다.
 
  wenge
 
 - 단단하고 거친 질감의 초콜릿갈색 줄무늬가 진하게 나있는 블랙하드우드
 강한 미드레인지와 단단한 로우 사운드로, 에보니지판과 접합하여 더 밝은 사운드를 내며 베이스기타의 넥으로 최고의 목재중 하나로 꼽히고있다. 베이스의 프렛보드로도 사용된다.
보통은 생재 그대로 사용되며 건조가 쉽지만 건조 과정에서 갈라지는 일이 많고 수치가 안정된 상태에서는 변형이 거의 없으며, 별도의 피니쉬가 필요없다.
 
 
  bubinga

 
 - 아프리카에서 나온 목재로 전체 사운드 스펙트럼에 걸쳐 강한 어택감과 매우 풍부한 사운드를 낸다. 밝은 미드레인지와 베이스톤을 갖고 있다.
독특한 무늬를 가지고 있어 악기의 탑과 같은 외관을 꾸미기에도 좋은 목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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