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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효율적인 기타 관리와 관리용품들
작성자 뮤직포스 작성일 2010-07-14 17:40:27 조회수 3180
   
 

본인의 소중한 악기를 오랫동안 고장 없이 사용하기 위해서는 올바른 방법과 용품으로 관리해주어야 합니다.

 

특별히 어려운 것이 아니며, 잠깐의 시간과 관심을 가져는 습관만 가져주신다면 누구나 가능한 일입니다.

 

그럼 오늘 말씀드릴 것은 부드러운 천과 연주후 기타를 닦아주는 습관입니다.

 

 

연주시 사람의 몸과 접촉되는 부분은 땀으로 인해 쉽게 부식이 되는데요, 금속부분 이외에도 바디면 넥후면등

 

전체적으로 자신의 기타를 살펴보며 잘 닦아주는 습관은 기타를 오랫동안 사용할수 있게 해주는 좋은 습관입니다.

 

(실제로 제 경험상 땀이 심하게 나시는 분들, 땀이 묻었을때 바로 닦아내면 쉽게 닦이지만, 시간이 지나면

컴파운드 써서 버핑(연마)해야 없앨 수 있습니다.)

 

위 사진과 같이 생긴 천인데, 아마 요즘은 기타 구매하실때 사은품으로 하나씩은 전부 챙겨드리는 것 같습니다.

 

또, 하드웨어(금속파츠)와 깨끗한 바디 표면을 유지에 좀더 신경을 쓰시고 싶으시면 아래사진과 같은 용품도

 

추천드립니다.

 

 

위 제품은 닥터 덕스라는 제품입니다. 금속 파츠와 스트링 부식 방지에 정말 유용하더군요. 특히 골드 하드웨어가

 

장착된 기타를 쓰시는 분께 추천드립니다.

 

 

위 사진은 GHS의 광택제입니다. 피니쉬가 안된 부위만 빼고, 거의 모든 부위의 찌든 때 제거 및 광택에 좋습니다.

 

한마디로 만병통치약이죠... ^^;

 

두어달에 한번정도 스트링 교체시 위와 같은 용품을 사용하여 클리닝 하는것을 권장드립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것은 본인의 기타에 관심을 갖고 열심히 닦아주시는 습관입니다.

 

기타를 사용후 5분만 시간을 내어 부드러운 천으로 닦아주기만 해도

 

Saddle 부식으로 saddle을 교체한다던지, 프렛 부식으로 원치않는 드레싱을 받는다던지 하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 리페어 서비스 담당자 올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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